졸리시죠? 개편될 사이트 중 일부 外

이번 개편되는 사이트는 애드센스를 큼직하게 배치하여 돈을 좀 만져보고자 합니다.
작은 배너는 클릭율도 떨어지고 단가도 낮아 노출 대비 수입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졸리네요.
저는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만나게 되면 졸음이 쏟아지는 체질입니다.
방금도 풀리지 않는 문제를 생각하다 깜빡 졸게 되었는데요.
... 생략 ...
몇글자 적었다가 글의 내용 전달이 어려워 모두 지웠습니다.
좀더 생각해 보고 다시 올리던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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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애드센스를 언급하셔서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뜨거운걸로 부탁드려요. 아니 뜨겁고 쌘걸로요...
몰래보다 걸리는 것 보다는 차라리 서핑중에 나온 베너가 더 변명하기가 좋습니다.
온천쪽 사이트로 돌아다니시면 뜨거운 배너가 많이 나올겁니다.
오리 > 닭 > 돼지 > 소
이래서 제가 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적은 내부에 있는 듯.
저도 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