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묵꽁형아

· 2015-04-22 (수) 15:10:07 · 1920 · 29

묵꽁형아 어디 갔어...

빨랑 와...

나 혼자 자게에서 나대고 있잖아...

 

혹시...

 

 

 

 

형아 저 맘에 안 들죠?

|

댓글 29개

2015-04-22 (수) 15:19:24
ㄷㄷㄷㄷㄷ
2015-04-22 (수) 15:25:09
아 맞다.. 일산사랑님을 생각 못하고 있었넹 ㅠㅠ
2015-04-22 (수) 15:23:27
역시 명불허전 게이알..
2015-04-22 (수) 15:25:51
가만 있어봐라... 오늘 저녁 메뉴는

돼지껍데기
돼지갈비
흑돼지삼겹살
돼지두루치기
...
2015-04-22 (수) 15:38:31
아이c 기분나쁠라고 하네

흑돼지 삼겹살은 아니거든요?

속은 뽀얗.. 음..

부끄.
2015-04-22 (수) 15:54:38
군포.게이알 ㅊㅋㅊㅋ
2015-04-22 (수) 16:01:57
속살은 원래 부끄러운게 정상입니다.
생각하는거 하고는 -_-;;
명불허전 게이알~
오늘 바쁘신 듯 ㅋ
2015-04-22 (수) 15:26:23
것참 맨날 널널하던 분이 바쁘신 척을 하니까 아니꼽고 그러네요.
자기한테는 늘 한가함.
2015-04-22 (수) 15:24:21
오늘 오마담 회사 찾아와 외상값 달라고 난리치고 갔다고 하네요
2015-04-22 (수) 15:26:43
▶◀ 애도
그 분은 외상값 받으러 온 사람한테도 돈 꿀 분이라 별 걱정은 안 되지만서도...
2015-04-22 (수) 15:38:31
묵공님의 식상한 답변은 가히 상상이 갑니다.
[http://image.ytn.co.kr/osen/2015/03/20150330_1427722682_05897200_1.jpg]
2015-04-22 (수) 15:43:06
묵공님의 식상한 답변 이 문구가 제 가슴 속으로 스며드네요. 제 점수는요. 소숫점 드리겠습니다.
왠만하면 제 헛소리나 글에 당황들 하시다가 웃으시는데 식상하시다니.....음....물한모금님 정신세계가 아주 특별하시네요.
2015-04-22 (수) 15:45:34
묵공형 발끈 유발 성공!!!!ㅋㅋㅋㅋ
2015-04-22 (수) 15:46:30
진실이 외압에 굴복당하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2015-04-22 (수) 15:47:58
묵꽁님이 저렇게 고차원 개그를 이해할리가..
제가 잠시 자리비운 사이에 어떤 개그 트렌트가 바뀌었나요? 분명 어제까지 게이가 주어였는데....
2015-04-22 (수) 15:48:10
묵공형한테 도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 저로서는 최선의...ㅜㅜㅜㅜ
저는 못 웃끼고 있다는 사실에 지금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네요. 여기서 더 제가 어떻게 해야 웃을겁니까?
2015-04-22 (수) 15:49:01
형........ 잘못했어 ㅜㅜㅜㅜ
2015-04-22 (수) 15:51:39
묵꽁님으로선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그 점만은 인정!
2015-04-22 (수) 17:35:15
ㅋㅋㅋㅋㅋ
저 오늘 진짜 바쁨. 그리고 게이몰사절.
2015-04-22 (수) 15:43:23
개구리반사
지운아빠님
왜 그렇게 눈을떠?요 ㅎ
2015-04-22 (수) 16:40:50
아니아니
하 나갔다 왔더니 이 사람들 참.
자게가 유게랑 자리 바꿈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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