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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손잡고 다니나요?


개개인 성향 따라 다르겠지만..
어떠세요 남편님들..
아내랑 손잡고 다니시는지...
노부부는 손잡고 다니면 아름답다면서 우리들은 어떤가요....
창 밖에 연인이 손잡고 있는데 안부럽네요. 그들의 젊음만 빼고...
마눌이랑 손은 잡고 다니는터라.........



근데 십대 이십대 초반이 부럽긴 하네요. 좋~~~~~~~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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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옛날엔 엉덩이 잡고 다녔는데 늙고 병드니(?) 이젠 손만 잡고 다니게 되네요.
그건 엉덩이 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기 때문?
엉이 잡히나요? 하하
윤그랩이 제 수제잡니다. 수제자 하하
손잡고 다니기도 하고
멱살잡고 다니기도 하죠
부부멱살잽이는 칼로 물베기
그걸 깨우치려면 족히 일백번은 고쳐잡혀봐야 하는.
힘들게 사셨쿤효.
형님 따라가려면 까마득하네요. ^^*
전 멱살 안잡힙니다.
가끔 목살은 잡혀도
[http://sir.co.kr/data/thumb/cm_free/1096662-dfe861d35ca4855d5f0970e1b61cdd7a.jpg]
여기 올리면 딱이겠네요.
오늘 저녁은 돼지목살로 크크크
삼겹도 맛나지만 목살이 역시
저금통 큰거 사셨습니다?
하하하 멱살... 살벌
음... 저는 손 집어넣고 다닙니다.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아니 그냥 궁금해서요..
어? 몰 상상하신 거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점버 주머니에 우리 "최고존엄"님의 손을~ㅋ
손난로도 같이
최고존엄이라니까 있어보이네요. 저희는 그냥 슈퍼갑인데... ㅎㅎㅎ
마이 로드
마이 갓
겨울엔 추천 추워서라
애들 잡으러 다니고 짐들어야 하는 터라 아내 손잡기 힘듭니다.
그나마 이제 둘째 얼집보내고 나니 둘이 다닐 시간이 좀 나네요..
애 핑계 대지 마세요. 'ㅅ'
애 엉덩이도 잡고 크크
지운이 동생 낳아주셔야죠 ㅋ
애들 손을 잡고 마눌도 잡고
곱슬님 차 바꾸셨어요?
모닝 볼 때마다 곱슬님이 떠오르는 각인현상 ㅜㅜ
왜때문이죠;
예전에 모닝 사셨다 그 글 본 이후로
제법 오래 전이죠? 하하
첫차였죠.
지금은 식구가 많아져서 ㅎㅎ
다른 사람의 아내 손을 잡고 다닙니다.
워워
위험합니다
좋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냑에 남자손을 잡고 다니시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104/HaLVQmqnCo4.jpg]
꼴랑 한분 두분 있어도 거의 남자성향이시고 배추님 사이트도 거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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