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짜집퍼의 한계
홈페이지에 태그 기능 집어넣는다고 야매로 프로그래밍 해뒀었는데요...
오늘 write_update 쪽 볼 일이 있어서 근 1년 넘어 다시 열어보게 됐는데...
도대체 이걸 뭔 정신/생각으로 만들어 놓은 거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주석도 달아두긴 했는데...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효율이야 당연히 제로고...
눈이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덕분에 선택이동/선택삭제/선택복사는 꿈도 못 꾸고 있다는... ㅠㅠ
암튼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원하는 기능 흉내라도 내놓고 나면...
어쨌든 동작은 되는데 며칠만 지나도 다신 손을 못 대겠다는...
슬픈 전설이... 또르르...☆
어라 글 쓰다 보니 밥먹을 시간이네요.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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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역시 일년에 한번씩 걲는일이라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맛점...이 아니라... 암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돼지님한테 하나 달라고 멱살 잡아보세요. ㅠㅠ
암튼 프로그램은 못 드려도 사랑♥은 드릴 수 있어요. Boy~♂
[http://www.noartist.com/wp-content/uploads/2004/10/now_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