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형제님과 함께

· 2015-04-22 (수) 20:34:40 · 1303 · 4

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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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많이 마셔야 맥주 한잔 소주 반잔 정도인데.
정말 사진의 술이 있는지요?
전라도 보해양조의 잎새주인데... 1.5도를 낮춰 새 술을 생산했네요.

오늘 처음 마셔봤네요.
2015-04-22 (수) 21:41:13
요새 저 형제님이 저에게 의절하자 할 판입니다. 미안해 미안해ㅜㅜㅜ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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