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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갤러의 러시아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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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길이면 절대 읽지 않는데 시간가는 줄모르고 끝까지 읽었으리라 믿습니다. 허술해보이지만 고퀄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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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ㅎㅎㅎ...언어가 역시 중요하네요.
아니면 외모가 출중하던지...ㅎㅎ
엄지 척!ㅋㅋㅋㅋ
길어도 술술술 내려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뻔한 여행책자나 블로그가 많아선지.... 이거 재미지네요. 긴건 안보는데.. 끝까지 봄.. 크큭..
아... 저도 외국 나갈 때 저랬나 싶어지면서 뒤늦게 얼굴이 빨개지네요.
일본에 첨 갔을 때..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한국어로 "저거요" 이랬던 기억이.. 크크.. 그래도 재밌었는데.. 뭣모를 때가..
저도 일단 영어를 쓰는 나라를 가면 혀가 굳어서 왠만하면 수화로 해결하죠. 그래놓고 물건 사고 나오면서 '이...병진아...씨가렛이쟎아!'이러고 있더라구요.ㅎㅎㅎ
허걱.. 하하..
재미지긴 한데 욕을... 어느 때 부턴가 열여덟살이랑 남녀생식기 비하는 일상어가 된 듯 하더군요. 초등애들도 뭔 말인지 모르고 그냥 전치사 정도로 사용하는듯 합니다. 심각하더군요.
애들 진짜 욕 심각하죠. 지하철에서 중고생들 욕하는 것을 가만이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흥분을해서 뒷통수를 한대 칠까 하다가 여기저기 카메라가 많아서 그만두고는 합니다.
아침부터 빵빵터지면서 봤네요! 맨 처음 시작할 때 힘든 여행길이겠거니, 했는데 이렇게 재미질수가!
저 글 작성하신 분 저렇게 여행기 쓰면 대박일듯 싶더라구요.
긴데 저도 다 읽었네요 ㅋㅋㅋㅋ 재미지다...
재미나네요!
그러고보니 묵공님은 스폰광고 안붙이셨어요? 붙이시지.... 콩콩 눌러드릴텐데... 차비는 벌 수 있을텐데요... 흐흑..
재밌어요~
러시아 가보고싶다~
사진좀 올려주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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