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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넘게 전세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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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이사일은 가까워져 오고 집은 나가지 않아서 발만 동동 거리다가 어제 결국 사장님 캐피탈에서 융통해 틀어막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입술이며 혀며 혓바늘이 송송하네요. 지금 제가 바람빠진 공 같이 느껴집니다.

 

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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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셨을 것인데..
보통 분과 인연이 아니십니다. 숨은 돌리신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임진강 부근 철책의 장어집을 가세요. 빠진 바람이 다시 채워질껍니다 ^^
장어먹을 돈이 없네요.ㅎㅎㅎ
ㅋㅋㅋㅋ
에고공, 얼릉 좋은 분 만나셔서 집이 나갔음 좋겠네요 ㅠㅠ
나가기는 할거에요. 단지 추석이 껴 있어서 보통 명절이전에는 이동을 하지 않는다네요. 제가 잘못한 일이더라구요.ㅎㅎㅎ
고생 하셨네요. 은근히 걱정이 되던데 다행입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드리니다.
사장님이.. 참 좋은 분이시네요.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되겠어요~
그리고 장어...도 보내드릴게요. 빨리 보금자리에 안착하시길~
네. 돈을 빌리면서 내년 연봉인상까지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이제 한숨 놓였는지 오전 좀 졸았습니다.
캐피탈 ㅜㅜ 에효;; 고생이시네요 ㅠ
착한 캐피탈이라 큰 걱정 덜었네요.
맘고생이 많으셨겠네요.
하루빨리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전세 걱정 안할정도로 돈도 팍팍 들어오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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