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넘게 전세금 때문에.

일주일 넘게 이사일은 가까워져 오고 집은 나가지 않아서 발만 동동 거리다가 어제 결국 사장님 캐피탈에서 융통해 틀어막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입술이며 혀며 혓바늘이 송송하네요. 지금 제가 바람빠진 공 같이 느껴집니다.
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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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보통 분과 인연이 아니십니다. 숨은 돌리신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꾸벅..
그리고 장어...도 보내드릴게요. 빨리 보금자리에 안착하시길~
하루빨리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전세 걱정 안할정도로 돈도 팍팍 들어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