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까지 받아가놓고....
제멋대로 해대다가....
짜증이 나서 그냥 환불해주고 치워버렸는데....
정작... 끝나고 나서 이거 저거 작업에 대해 물어보고...
마케팅하는 방법 물어보고... 뭐 하는 방법 물어보고....
뭐하자는 짓인지...
정중하게 다 모른다고 하고 끊기도 뭐해서..
(더러운 인간이라 또 허위사실로 험담하고 다닐까봐... ㅜㅜ)
그냥 또 이야기 다해줬는데...
전화를 끊고 나니깐... 엄청 어이가 없네..
회사 다닐 때 상사였는데... 아직도 지 아랫사람인줄 아나.....
와.... 정말..
더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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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 진상이란 정말 존재하는거 같아요 세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