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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까지 받아가놓고....

 

제멋대로 해대다가....

짜증이 나서 그냥 환불해주고 치워버렸는데....

정작... 끝나고 나서 이거 저거 작업에 대해 물어보고...

마케팅하는 방법 물어보고... 뭐 하는 방법 물어보고....

뭐하자는 짓인지...

정중하게 다 모른다고 하고 끊기도 뭐해서..

(더러운 인간이라 또 허위사실로 험담하고 다닐까봐... ㅜㅜ)

그냥 또 이야기 다해줬는데...

전화를 끊고 나니깐... 엄청 어이가 없네..

회사 다닐 때 상사였는데... 아직도 지 아랫사람인줄 아나.....

와.... 정말..

 

 

더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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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화이팅입니다!!
으샤으샤 -_-
힘내세요~
하하 감사합니다
그님 진짜 개념잆네요.. 상종마시는게..
전화 할 용기가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전 절대 전화 못할 꺼 같은데.. 전화 해서 20여분을 물어보고..
아.............. 진상이란 정말 존재하는거 같아요 세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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