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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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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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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제 생각없는 캐릭터 아시죠? 오해 없이 그저 평소 하던대로 했던 거라 생각해주세요.
오해하신게 아니었다면 제 오해에 대해서도 다른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ㅎ;;
그런데 잘들어가고 있냐고 전화를 했더니 형님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서 술이 확 깨더군요.
기억이 안나는 상태에서의 술값 계산은 의미가 없네요. ㅡㅡa
'나 #!@$@#$ 형이야'로 들어서 의문이 풀리기까지 12시간 이상
미궁에 빠져있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누구세요 하면 저도 많이 당황스럽더라고요.
그것도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음..내가..음...그러니까...
암튼 상대방이 날 몰라본다하면 번호 날렸는지 한번만 헤아려보심이.. ^^;;
이참에 웹소설에 도전이...이어지면 어떨지...요 ㅎㅎ
가독성이 있는 글 !
그나저나, 저는 바람이 찬 관계로 이만.. ㅋㅋㅋ
나온 뒤로 더 심하게 괴롭히시는게 꼭 냑 재택근무자인 것만 같은 기분이에요.
머리속에 온갖 여자들이 지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