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 간다는 것은?

 

http://www.zinicap.kr/archives/2686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서...특히 아래 내용

 

"능력 있고 예쁜 여자와 결혼 하고 싶어? 

 그럼 너도 고시나 대기업 시험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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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1. 능력있는 개발자와 평범한 개발자의 차이는 매우 크다. 2류 작곡가 10명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모차르트의 곡과 같은 수준의 음악이 나오는것은 아니다.==> 1번이네요
수십 만명보다 제대로 된 한사람이
수십만명을 먹여 살릴수 있는 직종이 전산분야 같아요.

대통령의 자리처럼 ..
1. 능력있는 개발자와 평범한 개발자의 차이는 매우 크다. 2류 작곡가 10명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모차르트의 곡과 같은 수준의 음악이 나오는것은 아니다. => 누구나 본인은 능력있는 개발자라 생각하지만 그저그런 평범한 개발자이다 ㅠㅠ
모두 각자의 전문분야가 있고, 부가적인 스킬이 있는게 아닐까 싶구요
모든걸 다 할줄 아는것은 진짜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입니다.

기획, 서버(대중적인 OS 종류만 해도 몇가지), DB( 크게만봐도 4가지 ), 개발언어(엄청나죠), 네트워크, UI, 디자인(이것도 크게 3가지) .... 어마 어마한 분야 같아요.
제 이야기 한다고 적어둔건데.
내용을 보니깐 모두를 말한것처럼 보이네요ㅎㅎ
예에...모두에게 적은 댓글이예요..^^

잉끼님 잘하시는것 알고들 계시구요..^^..
낮추면 진짜 그런줄 아는 부류들이 있어서..
필부가 가치 없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론에 더욱 접근하면... 참가치가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가치가 보이면... 덜 가졌지만.. 감사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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