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연휴 동안에 DVD를 다섯편을 봤습니다 ㅎㅎ
2개는 매장가서 빌리고,
3개는 회사 사장님사모님(아 좀 짧게 부를 이름 없을까...ㅋㅋ)께 빌렸는데...
아무래도 사장님 아드님(?!)이 영화 관계자라서 그런가,
사장님도 사모님도 영화 엄청 좋아하셔서,
사놓은 DVD가 많아서 본 영화 또 보기도 할 정도로 영화 광이시네요...
아직도 빌려 볼 게 산더미 같습니다 ㅋㅋ
저도 일본 영화는 (장르중에 공포 빼고) 좋아하니까,
연휴동안 본다고 세편 빌렸는데....
으헉... 세 편 다 암울한 내용이어서 우중충 했네요 ㅋㅋ
보고싶은 영화긴 했지만,
DVD매장에서는
「アナと雪の女王」 - 한국제목 겨울왕국이던가...
「サマーウォーズ」 - 썸머워즈
요거 두개 빌려보고...
겨울왕국은 남친이 안봤고, 썸머워즈는 제가 안봐서 ㅋㅋ
사모님께 빌린 건
「悪人」 - 악인
「告白」 - 고백
「陰日向に咲く」 - 이건 한국어 제목이 없네요... 음지와 양지에 피는?
아무튼 위 세편이 전부 어두컴컴해서 우울했어요 ㅋㅋ
영화평도 여기저기 읽어보니까
좋다/싫다 구분이 확실하네요 ^^
이 중에 본 영화 있으세용? ㅡ.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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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평 높은 영화좀 보시죠
싫어하는 사람에겐 막말할 수 있는데 허허허
... 제가 본 것들 평 낮지 않은데요...
겨울왕국은 평이 좋구 나머지는 제가 몰라서 평이 안좋은지 ㅎㅎㅎ
다들 좋은 평도, 나쁜 평도 있습니다만 ㅋ
제가 보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들이었어요..
너무 뜬금없는 설정과 진행 때문에 ㅠ ㅠ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괴물의 아이는 재미있게 봤는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좋았죠...
따라가기 힘들더라고요 ㅋ 그래서 두 번 봐야 할 것 같았죠..
다 보고나서도 멍~ ㅎ
뭐 애니는 어차피 상상력으로 만드는 거니까...
하지만 얼마 안있음 정말 그런 세계가 찾아올 것 같기도 해서
두려운 마음도 들었네요 ㅎ
썸머워즈는 웹과 프로그래밍의 현실이 자잘한 재미와 더불어 얽혀서 재밌었어요.
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서도요.... 은근한 맛이 있음. 보고픈게 더 있는게 못보네요 요즘은..
틈날 때마다 많이 보세요..
저 일본영화 외에는 거의 안봐서 ㅎㅎ 2012 같은 것도 안봐서 모르겠네요-ㅅ -
칼퇴합니다 ~
어둡긴 했지만 펑펑 울면서 봤네요 ㅎ
한국에서 안보네세요?
직장인인데 회사가야죠 ㅎ
일본은 추석아닌가요..
한국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