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날씨가 참 따뜻하면서 선선한데

 

여긴 딱 가을날씨네요 ^^

오랜만에 느껴보는 듯... ㅎ

 

 

 

 

그런데 은행냄시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네요 ㅋㅋ

허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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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서울은 어제부터 추워졌네요 ㄷㄷㄷ
이번에도 가을 건너뛰나요~
전 아직 반팔인데요...
여긴 바람까지 불어요~!
선선한게 아니라 추운정도인가요?
다들 털장갑 끼고 출근하더라구요.
-_ - 설마요...
진짜에요????
에이~~~
다른 분들 나와주세요!! ㅠ ㅠ
묵공님 말씀은 50:50으로 믿음-ㅅ -ㅋ
천당가시기는 글렀네요....ㅠㅠ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털장갑은 좀 ... 오바이신듯 ㅋㅋ 긴팔 남방에후리스 자켓 정도 입어야 할 날씨네요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9도로 떨어졌으니
헉..9도면 쌀쌀하긴 하겠네요 ㅎㅎ
전 아직도 반팔인데...
탈환대님 지옥 낙찰!
ㅋㅋ 묵꽁님이 추위를 많이 타시나봐요^^
에이~털장갑은 뻥이죠~웃자고 한 말임.ㅎㅎㅎㅎ
같이 화차를 타시죠..

화차 (악인(惡人)의 시체를 지옥으로 데려가는 불수레)

[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204/10/img_20120410133513_b860df76.jpg]
저여자라면 같이 타고 갈랍니다.
전 반팔 입고 나섰는데 모두 긴팔에 점퍼 등 외투도 입으셨더군요..
비 내린 뒤 기온이 급강하한다고 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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