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껀 엄청 신경쓰면서 왜 내껀?

왜 내껀 손대기가 귀찮은지... ㅋㅋ

요즘 시간이 좀 있어서 리뉴얼이나 해볼까 하는데 진짜 손대기 싫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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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지러유님은 기본도 되시고.. 능력도 되시고.. 꼭 성공하실 거고만요..
내것 신경 쓰는 시간보다..
남의 것 키우는 시간이 훨 빠르다는 것을 알고 계신 것 같아요. ㅎㅎㅎ
흐미.. 송구합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내것은 따로 있지요?

버섯 따는 시간이 즐겁다.. 그냥..
누가 뭐 준다 하는데 나는 귀찮다!
^^;;;
저만 그런 게 아니네요. ㅎㅎ
석달째 똑같은 페이지를 한 줄씩 수정하고 있네요.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거게요.. 돈받고 한다면 바로 할텐데..ㅋㅋ
저만 그러는게 아니네요 ㅎ
와 진짜 공감합니다...

내사이트는 왤케 관리하고 개발하기가 귀찮은지...

저만 그러는게 아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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