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심심해서..

악플은 사양하고요..
특히, 리자언니...
좋은말만 해주세여/~
제가 나이가 어려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는..
감성풍부한 소년이랍니다^^
|

댓글 10개

어르신 그럼 말을 놓아도 될까요.
// 어이쿠..
말씀 낮추시죠...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이리~오너라~업꼬 놀자~!
저 도시에는 왠지 플란다즈의 개가 200여마리쯤 살것같네요. 사료좀주고 오세요.
시간이 없었어요...
인정머리없이 그냥 왔네요..
어르신 그럼 말을 놓아도 될까요 2
// 어이쿠..
말씀 낮추시죠... (2)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유럽은 주황색 지붕....
주황색 지붕...정말 많습니다..
언제부터 별명이 어르신이 되셨나요 ㅎㅎ
제가..
얘늙은이 입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68
10년 전 조회 1,683
10년 전 조회 1,939
10년 전 조회 2,276
10년 전 조회 1,514
10년 전 조회 1,641
10년 전 조회 2,035
10년 전 조회 2,092
10년 전 조회 1,575
10년 전 조회 2,449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386
10년 전 조회 1,871
10년 전 조회 2,085
10년 전 조회 1,711
10년 전 조회 2,565
10년 전 조회 1,291
10년 전 조회 1,828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472
10년 전 조회 1,311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2,395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1,965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82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