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악플은 사양하고요..
특히, 리자언니...
좋은말만 해주세여/~
제가 나이가 어려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는..
감성풍부한 소년이랍니다^^
특히, 리자언니...
좋은말만 해주세여/~
제가 나이가 어려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는..
감성풍부한 소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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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말씀 낮추시죠...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저 도시에는 왠지 플란다즈의 개가 200여마리쯤 살것같네요. 사료좀주고 오세요.
인정머리없이 그냥 왔네요..
말씀 낮추시죠... (2)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얘늙은이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