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심심해서..

· 2015-10-06 (화) 09:32:57 · 1814 · 10
악플은 사양하고요..
특히, 리자언니...
좋은말만 해주세여/~
제가 나이가 어려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는..
감성풍부한 소년이랍니다^^
|

댓글 10개

어르신 그럼 말을 놓아도 될까요.
// 어이쿠..
말씀 낮추시죠...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이리~오너라~업꼬 놀자~!
저 도시에는 왠지 플란다즈의 개가 200여마리쯤 살것같네요. 사료좀주고 오세요.
시간이 없었어요...
인정머리없이 그냥 왔네요..
2015-10-06 (화) 09:36:56
어르신 그럼 말을 놓아도 될까요 2
// 어이쿠..
말씀 낮추시죠... (2)

ps : 참..저는 아무리 나이 어려도 말을 놓지는 않는데요???
유럽은 주황색 지붕....
주황색 지붕...정말 많습니다..
언제부터 별명이 어르신이 되셨나요 ㅎㅎ
제가..
얘늙은이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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