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빌리겠습니다

살려고 보니 5만원부터 20여만원까지...
고를 수가 없네요 ㅎㅎ





애가 물어보네요
아빠 나더 아빠처럼 크면 방구 냄새 그렇게 되는거야?
ㅎㅎㅎㅎㅎ
맙소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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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뭐? 넌 이미 그래!'라고.... ㅋㅋㅋㅋ
쏘서, 보행기는 얻었고 점퍼루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빌려주셨었죠..
한창 걷기 시작할 때 미끄럼틀 대여해줬더니 신나게 놀고
아무튼 전 애가 어릴 때 큰 돈 들일 필요 없다는 주의여서^^
빌리는 값이 싸다면 추천합니다~
빨고 그럴 수 있어서 관리만 잘된다면
대여가 더 나은 듯 합니다
사는 값이 비싸고 부피는 크며 사용은 짧고 ㅎㅎㅎ
음.. 뭔가 의미가 있으신 말씀 입니다?
렌트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ㅎㅎ
좋은 꿈 꾸십시오 ~~
으잉? 월 1,2만원 회원제 가입하면 장난감 등 대여 가능
1만 원, 2만 원이 얼마나 큰 돈 인데요. ㅡㅡ
며칠 전에 보니까 열라면 맛이 없어 안 팔리는지
5개 묶음 2,000원 팔더라고요.
5묶음 1만 원 짜리 쿠폰으로 구입했지요. ㅎ
좋은 하루 되시어요 ~~

먹어 보니 진짜 맵기만 굉장히 매움.. ㅠ
열라면은 그 자체론 별 맛이......
거기에 청량고추 잔뜩 넣고 먹으심이 ㅋㅋㅋ
냄새도 엄청 맵던데요? 청량고추까지요?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신라면 > 진라면 > 사리 > 열라면 (모두, 7일 이내)
최근에 라면을 참 고르게는 먹었습니다.
점점.. 단가 낮은 모델.. ^^
삼양꺼 불닭면 드셔보세요
오타 있네요. 우리..
청량고추를 > 청양고추로 변경합니다. ㅋㅋㅋ
말씀 주신 길에.. 라면이나 지금 하나 끓여 먹어야 겠습니다.
삼양 거요? 저는 선택권한이 없습니다. ㅎㅎㅎ
이 다음에 꼭 먹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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