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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철에서 어느 멋진보이가.

어제 안산에서 사람만나고 거의 전철 막차를 타고오다가 자리가나서 앉았는데 제 앞에 정말 키도 훤칠하고 아이돌처럼 멋지게 생긴 녀석이 스키니차림에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연예인감이다...생각하고 쓰윽한번 훍터봤는데 자크가 열려 검정 빤스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아이 창피하지 말라고 눈한번 쳐다보고...그녀석 심볼한번 쳐다봐주고를 반복2회를 해줬더니 이자식이 뻘쭘해 하더니 책만 뚫어지게 보더라구요.

그렇게한참을 가다가 그녀석 내렸는데 제 옆자리 지지바들 한무리가 마치 들으라는 듯 내리는 순간에 까르르 웃더군요. 순간 눈치챈 그아이의 엉거주춤 손은 자크에 가있고 가수나들은 웃고 전철은 멀어지고....ㅎㅎㅎ

스키니진 입고 다닐 때는 남대문좀 확인하고 다니세요. 정말 쫘~악~!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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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멋진 보이여도... 남대문이 열렸으면 ㅠ ㅠ
좀 허당~!ㅎㅎㅎㅎ
부럽던가요? ㅠㅠ
네.ㅠㅠ
크기? 부피? 길이? ㅠㅠ
벌어짐의 정도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불가능할것 같아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제 안산 안 갔는데... 희한하네요.
빨리 사라지세요~! 얼렁요~! 어지러워요~!
일부러 열어놓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차세대 바바리맨인가요?ㅎㅎㅎㅎ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화통 머리위 올립니다.
엄청 웃기네요. 웃길려고 그런건가 ㅋㅋ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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