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십년 전 오늘?!

냑의 십년 전 오늘과는 관계 없이... ㅋ

 

싸이홈이 개편인가 한다고 해서,

옛날 사진 좀 훑어 봤는데,

딱 2005년 사진부터 있더라구요.. 대학 시절.. ㅎ

셀카도 엄청나게 찍어댔네요 보니까...-ㅅ -;;

 

아, 10년 전 ... 참 풋풋하고...

젊다는 것 만으로도 예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은 왜-ㅅ -?! ㅋ

(중학교 때도 안나던 여드름이 이마에 나기 시작했어요 ㅡㅡ

인제 사춘기 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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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보통 늙어서 머리어 검어진다든가 젊었을때 생겨야 할 증상들이 나타나면 회춘이라는 표현을 쓰죠. 회춘입니다.
날 독살하고 싶다는 느낌이 일본에서 전해져 오는군요.
-ㅅ -;; 설마요 .. ㅋ
머리 숱도 엄청 적어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ㅠㅠ
예전엔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티비에서는 항상 중년 여성들이 머리숱으로 고민하는..
그런 광고만 눈에 들어옵니다 ㅠㅠ
자연스러운거죠. 그래도 나나티님은 출산이나 기타 부부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경험하지 않아 어느 정도 젊음은 유지하고 계실듯 하네요.
얼굴 모양새? 자체는 별로 안변한 것 같아요 지금 사진이랑 비교 해봐도...
단지.. 체형이 변했죠 ㅠ ㅠ악.. 슬퍼..
파도 한번 쳐주세요ㅋ
그리고 머리숱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ㅜㅜ
-ㅅ -;;; 머리숱... 금기인가요... ㅠ ㅠ
비밀인데요... 저도 머리에 헬기장 있고요 리자님은 ... 쉿
리자님은 뵌 적이 있어서 ㅋㅋ
정말 풋풋했는지... 증거를 보여주세요!
^ㅅ ^;;; 오글오글 거리는 셀카들 뿐이라 패스요...
여자는 나이가 깡패라죠. ㅎㅎㅎ
전혀 안변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십년 전 사진 보니 많이 변했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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