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뭔가를 또 작업해야겠군..

· 10년 전 · 1406 · 2

2일동안 바뻐서 내사이트 주말에 관리 못했더니... 당당하게... 음란 사이트 홍보하다가..

 

저한테 집주소 털렸네요 ㅎㅎㅎ..

 

사이트 이름 적어서 부모님들 명의로 우편보내서 자기 아들이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한번 보여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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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들인지 딸이진 어떻게 아시고 그러시는지 몰겠다능...
음 ~~~ 그건 그렇죠 .. 그냥 이리저리 후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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