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동안 바뻐서 내사이트 주말에 관리 못했더니... 당당하게... 음란 사이트 홍보하다가..
저한테 집주소 털렸네요 ㅎㅎㅎ..
사이트 이름 적어서 부모님들 명의로 우편보내서 자기 아들이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한번 보여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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