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극복할 수 없으니 수긍해라

 

 

그게 현실이니깐..

하지만 그게 현실이니깐 늘 수긍하면..

과연 변화가 있을까요..

프랑스 등 선진국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피 흘리며 희생했을텐데..

그들이 극복할 수 없으니 수긍하고 현실에 복종했다면 지금껏 어땠을까요..

당장 우리나라도 동학 혁명이니 이런거.. 지금 기준이면 빨갱이짓이고..

극복하기 어려우니 수긍한다면.... 노예 아닐까요..

삼성 등에 저항하지 않고... 이래 저래 핑계대며 수긍한다면... 우린.. 변화가 없는거죠.

정부에 비판적이지 못하고 하는 짓마다 다 네네 어쩔 수 없다며 수긍한다면... 우린 죽는거죠.

 

|

댓글 1개

사실은 대다수 사람들이 노예라 생각을 안 하기에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그렇게 보이기도 하는 곳이 세상 같아요.
저는 요즘.. 모든 분들 말씀이 모두 맞는 것 같습니다. ㅡㅡ 죄송..
이쪽 이야기도 맞고, 저쪽 이야기도 맞고.. ㅜㅜ
죽을 맛이네요. ㅡㅡ 주관도 없는 놈 같고요.

하나의 예로..

일본이 만약 땅을 잃게 된다면..
언제인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일본이 우리나라 어딘가에..
집단 이주를 계획한 적이 있다 들었는데요.
정말로 갈 곳이 없어 집단 이주를 희망하는 것이라면
일본인 너희는 죽어! 이럴 수 있나요?
일본인도 사람이고, 우리도 사람인 걸요.
정말 답답하고 죽을 맛 입니다.
그들도 소중하고, 우리도 소중하고..
시리아 난민이나..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일본이나요..
한쪽으로 지조를 지니려 하면 여전히 모순점이 보여서요.
같이 살고자 하는 짓들이라면
그들의 계획이 함께 살고자 하는 짓들이라면..
이것을 무조건 나쁘다 할 수도 없으니 죽을 맛 입니다.

답답한 사람들 모습도 진실되어 보이며..
모르는 사람들 모습도 행복해 보입니다.
무엇이 맞는지 조차 모르니 답답합니다.

////////////////

"3년 전에는 일본 후쿠시마의 핵전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이곳 장수군에 와서 집단이주 협상이 진행된 적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395
기사 본문 중..
그런 적 없다. 웹에 정보가 먼저 뜨기에 뉴스 내용에서 찾았습니다.
저는 정치는 아니고 핵 관련 정보를 취하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630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723
10년 전 조회 985
10년 전 조회 931
10년 전 조회 1,405
10년 전 조회 4,111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055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252
10년 전 조회 1,094
10년 전 조회 1,089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365
10년 전 조회 1,360
10년 전 조회 1,643
10년 전 조회 1,406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391
10년 전 조회 1,144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290
10년 전 조회 1,18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