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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 지갑이 없네요

 

 

아 급하게 나오니라 지갑을 안들고........

차라도 뒤져보니 2300원 있네요.. 아.. 이게 뭐야..

그냥 집에 가버려야할까.... 이걸로 버텨야할까...

김밥 한 줄 사먹으면 되려나... ㅜㅜ

아............... 진짜...

 

 

요즘.. -_- 시외로 자주 안나가선지.. 차에 돈이 깡 말랐네요.

하이패스가 아니라서 돈 좀 두고 다녔건만.... 에이... 크크..

멍청하니 배고프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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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그래서 늘 제 가방 맨 뒷쪽에 5만원 가량을 챙겨놓죠.
ㅜㅜ 그렇게라도 해야할 듯 하네요.
이거 왠 허허허당스런... 아 가방이고 옷이고 차고 돈이 다 털어서 2300원이라니.. 하하.. ㅜㅜ
저는 사무실 책상에 신용카드 두고다닙니다. ^^
괜찮은데요? 퇴근후 충동적으로 긁지도 않을 테고...
다시 집으로-ㅅ -
견디기... 크크
저도 오늘 돈든 카드 지갑 놓고 왔어요 ㅠㅠ 난감... 주머니 터니 750원 ㅠㅠ
헉.. 삼각김밥도 힘들 듯.. ㅜㅜ
밤에 자기 전에 지갑은 항상 머리 맡에 두고 잡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꼭 가방에 넣습니다.
근데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도로까지 나갔다가 생각나는 적이 있네요. 허허
아 지갑 놔두고 나오긴.... 참..
그냥 걸어나왔으면 차비 때문이라도 볼텐데.... 차 끌고 나오다가.. 하...
외상 안주나요?
어케 그래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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