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겜 하다 느낀건...
갑자기 다시 모델링이 하고 싶어진....
게임 건물 캐릭터 모델링이든.. 일반 사물이든.. 아팟 등 건물이든...
취미로든... 알바로든.. 해대던 맥스 모델링... 라이트웨이브.. 마야.. 다 다시 하고싶은...
하지만 죄다 까먹은거 같은....
게임에 빠지기엔... 뭔가.. 많이 와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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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워크스테이션급으로.. 거의 천씩 발라버리고 그랬던..... 지금은? 못그러죠.. 총각 때나.. ㅜㅜ
지금은 놋북 3대가 고작이네요.. 데탑 마저 처리해버려서..
웹일만 하니 딱이 초고사양은 필요가 없어서요.. ㅜㅜ
Mac인가요 Window인가요 ㅎ
스타2만 딸랑 맥북에 깔렸고.. 그나마 윈은 게임 조차 없고... 그 외엔 차라리 아이패드로 가끔 겜합니다. 레이싱 위주로.... 시뮬이나 레이싱이 좋더군요 전...
설치할때 한번 해보고 아직도 못하고 있네여 ㅠ
근데 겜을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예전에 대학 때 중간고사 전날까지 겜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과는.. 참담했죠.. 크크. 그땐 왜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나던데..
초창기 바람의나라 시절 완전...ㅠㅠ
영혼을 팔아 넘겨버렸던것 같네요...
모뎀으로 접속하고 ㅋㅋㅋ 그 소리 정겨웠는데...
플스로 레이싱과 건담겜 위주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