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는 것 외엔 자신 없어짐
애 재우는건 기가 막히게 잘하는데.....
그 외엔... 이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고... 물론 웃길 순 있어도... 단편적인 웃음 말고..
정말 확 제대로 웃도록 하는건... 잘....
뭔가 회의감도 느껴지고...
애를 제대로 키우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러니 애 낳아서 길러봐야 어른이 된다는거...
물론 첫째가 있지만.... 거의 나란 놈의 손을 타지 않아서.. 나란 작자는 몰랐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