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수수료 없이.. 손님과 가게주인 곧바로 '카톡送金'
미국에서 애플페이는 애플페이로 결제되는 것은 수수료중 0.5%를 받아서 이익을 챙기면서, 적을 만들지 않지만, 한국은 서로 죽자고 하네요..
하여간 대세는 모바일 결제 인데.. http://sir.co.kr/so_app 많이 들려주세요..
가게 주인과 소비자가 모두 카카오뱅크에 계좌를 개설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가 예시로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카카오는 상점 주인들에게 해당 음식점 메뉴와 가게 계좌 정보를 담을 수 있는 'NFC(근거리무선통신) 스티커'를 나눠준다. 음식점이 이를 각 테이블에 붙이면 '무인(無人)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이 완성된다. 고객이 스마트폰을 테이블 스티커에 갖다대면, 카카오뱅크 앱이 실행되면서 해당 음식점의 메뉴가 나타난다. 먹고 싶은 음식을 고르고 '결제하기' 버튼만 누르면 곧바로 주문이 카운터에 전달되고 내 계좌에서 짜장면집 주인 계좌로 음식값이 당일 송금되는 식이다. 기존에는 최장 45일까지 걸렸다.
http://media.daum.net/digital/all/newsview?newsid=20151201030908216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