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점점점

· 10년 전 · 1319

 

 

자신이 좋아하는 것 마저도 무덤덤해질 때

자신이 증오하는 것들 마저도 무덤덤해질 때

눈물도 웃음도 아닌 깊은 한숨만 더해질 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55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2,718
10년 전 조회 1,180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224
10년 전 조회 1,328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320
10년 전 조회 1,385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405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240
10년 전 조회 1,772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174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