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어려워~
웹사이트 하나 만드는 게 참 어렵네요 ~
코딩이 다 끝났다 싶어도,
자꾸만 수정할 곳이 보이고,
제 선에서 다 끝났다 싶어서 선배에게 보고 하면
또 수정할 게 나오고... ㅋㅋ
이렇게 또 하나 직접 코딩한 사이트가 업데이트 되겠네요 12월 중에 !
디자인은 선배꺼였지만 ㅠ ㅠ ...
이렇게 점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겠죠?
기쁘기도 하면서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ㅋ
어제는 사수선배가 6시에 칼퇴 하려고 하길래
코딩하던거 질문하고 30분 끌었네요 ㅋㅋㅋㅋㅋㅋ(나아쁜 후배-ㅅ -;;)
제가 몇시간을 검색하며 고민하고 해결 못했던 게
선배가 딱 보더니, 10분도 안걸렸네요 ㅠ ㅠ...
경험을 쌓다보면, 나아지겠죠?^^
그래도 지금은 ie6까지 안맞춰도 되고,
테이블 레이아웃 시대도 아니니 많이 편해지긴 한 것 같아요 ㅎㅎ
어제 선배가 테이블 레이아웃에 대한 엄청난 불만을... ~~
어쨌든 다담주 쯤 사이트 업이 있을 예정이라,
정신없을 것 같지만 자게질은 멈추지 않아요~~~
그럼 어제의 일기 끝-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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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제가 첨부터 선배 스탈로 배워서.. ~
어디 밖에서 받을 일 거의 없고, ㅋㅋ
div코딩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시게 되실거예요 음흐흐
그걸로 사이트 제대로 만드셨던 옛날 분(되게 옛날 같네요ㅋㅋ)들이 더 신기 신기~~
이거 보시면 기절하실 듯...
예전에 다닌 회사 디자이너가 한 코딩인데 그때 기획자가 그 디자이너한테
"XX 씨는 제가 여지껏 본 디자이너 중에서 가장 코딩 잘하는 사람 top 5에 듭니다!"
까려고 한 건지 아니면 진심인지...
근데 그 사람 실력으로 봐서는 진심인 듯하네요.
근데 저게 상단만 갖고 온 거고...
실제론 모니터가 와이든데 저렇게 해서 탭으로 들여쓰기 한 게 다음 줄로 넘어갔네요. ㅋㅋ
2000년 초반에 그런 페이지가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들여쓰기도 개판이었고.
무엇보다 위지윅이니까 좀 안 된다 싶으면 그냥 테이블을 집어 넣어 버리는 더러운 습관도 갖고 있더라구요. ㅎㅎ
어제 선배가 푸념했던 얘기랑 완전 똑같은 얘기 ㅎㅎㅎ
아.. 몇시간을 검색하고도 해결 못했는데... 했더니
"저도 많이 해봐서 그래요~"라고 대답하는 선배...
한 살이라도 더 어렸던 그 때로~ ㅎㅎㅎ
전 그 때 아마도 한국서 회사 다녔을 시절... ㅎ
편집디자이너 시절 ㅎ
이젠 더이상 테이블 레이아웃은 보고 싶지 않아요 후훗
<tr>
<td>줄맞춰
</td><!-- 이렇게 태그를 막으면 열이 틀어지는 경우가 있다 -->
</tr>
</table>
<table>
<tr>
<td>줄맞춰</td><!-- 이렇게 붙여서 막아주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
</tr>
</table>
<style.css>
<table>
<tr>
<td>왼쪽</td>
<td>오른쪽</td>
</tr>
</table>
끄읏~
혹시 이런 질문이시라면, 제가 답 하는 것 보다
잘 설명되어 있는 블로그를 링크 합니다
http://naradesign.net/wp/2007/02/03/113/
이런 대화를 나나티님 같은 분과 하고 싶었습니다.
남들 다 예라고 할때 전 아니라고 하는 성격 때문인지...
div 코드가 간결했다 뿐이지 로봇과 사람이 잘 이해 할 수 있다는 것 부터가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로봇이 이해한다라...
항상 이런 비교글을 보았을때
table 은 style.css 에 넣어도 될 style 을 태그 자체가 넣고
div 도 table 처럼 하지 않고 style.css 에 몰아 넣는 식으로 코드가 짧다 하더군요.
제가 table 을 저런식으로 한다면 좀더 짧게 코드가 나오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비교글엔 항상 "유지보수가 쉬워진다. 비용이 절감된다" 라는 글이 있던데
이건 어떤 고급인력이 작업하냐에 따라 달라진다 보이지
꼭 저렇게 했을때는 아닌것 같더군요.
어설픈 웹코더가 짠 내용을 보면 이해하기 힘든 style.css, style2.css 등 남발하며
정작 보여지는 태그 내용들에 짧게 표시되는 걸 주완점을 두더군요
그리고 마치 table 을 쓰면 웹표준이 아니고 div, li 등을 써야 웹표준인듯 말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레이아웃은 div 로 해라?... 아니요! 전 더 간결하게 <i> or <p> 로 레이아웃 짤것 입니다. (반항? --)
생각하고 있는 걸 잘 설명을 못합니다^^
저한테 따지시는 건 아니라는 건 압니다 ㅋㅋ
비용 절감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고,
스타일시트에 몰아 넣어놓는 것이 아무래도
유지보수가 좋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전 아직 .. 1년 반 차 신입인걸요 허허헛~
다만 그 태그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자! 그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경력이 되면 될 수록 선배도 그만큼 경력이 쌓이니까요 ㅎㅎ
새로운 문명은 적응이 안된다는...ㅠㅠ
고생이 많이시네요. 쉬어가면서 하세요.
또 감기 걸리실라...나이도 좀 생각하시고..ㅋㅋ
전 아직 젊다고 생각합니다 ^^
감기는 막 다 나은참입니다 ㅋㅋ
티스토리 계정 하나 터서 무작정 div, css 연습했는데 3일정도 밤을 새니 조금 감이 오더군요.
그래도 간간히 table을 써 왔었는데 지금은 레이아웃 잡을 때 table이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table은 태그 전체를 한 번에 해석해서 출력해 줘야 하니 읽혀지는 채감속도도 느리다는 걸 div 코딩을 하면서 알았습니다.
저도 어느 전문가에게 강의를 직접 들은 게 아니고 인터넷 여기저기서 주워 배운 거지만, 구글같은 검색엔진이 페이지에서 정보를 취합할 때 태그를 많이 따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H?>, <a>, <label>, <aside>, <embed>, <... alt ... title... > 등등 태그들은 제각각 목적을 두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선 그 목적에 맞게 잘 짜여진 페이지인가를 따져, 정보의 정확성을 평가할 때 반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령 <h2>인터넷 뱅킹을 위한 보안 상식</h2> 이런 태그를 사용 했을 때 로봇은 이 태그 안에 있는 문장을 이 페이지 또는 단락의 대표 구문으로 이해할 것입니다.
<div class="title">인터넷 뱅킹을 위한 보안 상식</div> 이렇게 제목을 달고 스타일 속성을 주었을 때 로봇은 이것을 본문인지 제목인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떤 문서의 제목은 그 문서의 핵심이 되니 아마 인공지능 로봇들도 이런 부분들을 반영할 것입니다.
기계가 판단하기 쉽다는 건 이런 게 아닐런지요.
몇 년 전에 자게에서 게시판 목록을 table에 넣어도 되는가 말아야 하는가 잠깐 언급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저도 게시판 목록을 어떻게든 ul, dd에 맞춰 보려고 애썼는데 이게 크로스브라우징을 하다보면 여간 힘든 게 아니더군요.
그때 어떤분이 댓글을 달았는데 게시판 목록은 내가 표라면 표인 거고 목록이라면 목록인 것이다. 그 댓글을 보는 순간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ㅎㅎ
그래서 지금은 table과 div를 섞어 쓰다보니 마음은 평화로운데 코딩이 지저분해지네요. ㅡ,.ㅡ
저야 뭐 테이블로 레이아웃 잡아 본 적이 없어서....
근데 그것에 익숙하시던 분들이 DIV로 바꾸시려면 복잡하실 것도 같네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DIV가 훨 편한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