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리따움

움움움

 

알 수 없는 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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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늘은 꼭 축구하러 가세요. 땅이 얼어서 다치기좋네요.
ㅎㅎㅎ 특정 부위 다치길 열망합니다 ㅋㅋ ㅋ
각간각(脚間脚)이요? ㅠㅠ
갑자기 중각부심 .... 부럽... ㅜㅜ
한 골 때려넣고 오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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