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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로고 디자인도 사실 별 것 없네요

 

 

소위 교수들과 대단하신 캘리그라퍼나 디자이너들의 작품들..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닌 듯 하네요.

게다가 디자인이란 것이 엄청난 시각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고요.

답이 없어도 정말 없는게 디자인이죠.

 

 

10만원 짜리 대학생 디자인 로고랑...

10억 짜리 저명 작가 내지 디자인 그룹의 디자인 로고가...

때론 다를 수도 있지만 때론 별 차이 없을 때가 있는 듯 합니다.

 

 

답 없으니... 얽매이지 말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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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갑자기 생각나는게 만화 슬램덩크에서
반칙과 디펜스는 종이 한장 차이라는 대사가 떠오르게 됬습니다.
ㅎㅎ
네... 하하.. 그러함이죠..
말만 잘 갖다 붙이면 됩니다. 로고는-ㅅ -;;
의미 부여.. 하하... 엿장수 맘대로입니다.
어떤 예가 있어요. 서로 알고 지내던 디자인 제작처.
한 군덴 국내 넘버2인 거대업체고.. 한 군덴 지리멸렬 수준의 5인 정도 사업장..
후자가 디자인을 해서 납품했더니 팽 맞았는데.. 견적가가 300....
그걸 전자가 점 하나 찍어서 납품하여 8천을 받았다는....
정치적이고 유대하는 시장의 손 같은게 있는 법이죠.
제가 생각하는 BI나 CI는 브랜드, 기업이 성공할 때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쁘고 잘 나왔어도, 해당 브랜드,기업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빛이 나지 않아요. ㅠㅠ
그죠.. 애플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참 형편 없는 먹다만 사과였을 뿐이었겠죠.
삼성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글자에 타원.. 정말 후지기 그지 없는 것이었겠죠.
그게 다는 아니겠지만.. 상당 부분 공감합니다.
+1
일단 시각적으로 좋아 보이는게 중요한 시대이긴 합니다.
CI/BI 작업은 사실 그 자체로만 작업이 끝나는게 아니라 가이드나 어플리케이션 디자인까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에, 로고만 놓고 이게 얼만데 저기선 얼마 이런 건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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