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것은 많으나..
결혼해서 살면서 이런 취미를 한다는건 좀 어려운 일...
게다가 아이들이 이런걸 가만 두지 않을 뿐더러...
마눌도 이러고 있는 남편을 두고 보기는 쉽지 않은...
돈을 많이 번다 못번다의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근데.... 오늘은 몰래.... 하나 사서 가방에 숨기고 들어가고싶을 정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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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예전에 미국에서 어떤 덕께서 대형으로 만든 에이텐을 조정하는걸 봤습니다. 날개 좌우 총 길이가 1미터는 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