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발렌타인데이

상술이다 뭐다 해도

일단은 매년 초콜렛을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번엔 만드는 건 패스하고,

맛난 초콜렛 사서 줘야겠네요 ..

그게 더 맛있겠죠 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안주고 싶을만큼 미운 짓만 골라서 하네요 ㅠ

글타고 안주면 섭섭해 하려나 싶기도 하고 ......

 

아, 복잡한 마음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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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선물 못 봐는 남친 입장을 한마디로 하면

[http://sir.co.kr/data/editor/1602/d98382d084d47dd16a5a0a2da3fc8be6_1455348282_4562.gif]
ㅋㅋㅋ 줄거예요 주긴 줄건데 밉네요 올 해 들어 ㅠ
쵸콜렛 받으면 또 이쁜 짓도 하고 그럴 겁니다. 그게 바로 남자 마음~
전 지운엄마가 이뿐 티셔츠를 두 장이나 사줬네요. 흠화화화
글쎄 모르겠네요 ㅠ
올 해 들어서 약속 파토내는게 너무 잦고,
사람이 변했나 맘도 들고 그러네요 ㅠ
오래 사귀다 보면 그런 일 있을 수 있죠.
마음이 좀 갈팡질팡할 때가 있죠.
그러게요 정말 그런건가 싶네요
항상 기브엔테이크가 되어야해요
나나티님만 뭔가를 더 해준다면 뭐가 잘못되었는지 체크해야되요
안그러면 끌려가는 사랑이 되거든요
물론 주고 받고 있죠 ~
문제는 물질적인 주고 받음이 아니라
마음의 주고 받음의 문제겠죠
당연 물질적인게 아니죠
아~ 울아들 생일이네....ㅋ~
생일선물로 초코릿은 정말 싫어 한답니다...ㅎㅎ
ㅎㅎㅎ 오 아드님 생일 축하합니다 ㅎㅎ
어릴 때부터 많이 받아왔겠네요 초콜릿 ㅎ
그래서 초코렛을 안먹더라구요....ㅋㅋ
그러고보니 제 어릴적 친구(여자애)도
화이트데이 다음 날이 생일이라
선물로 사탕은 안받겠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너무 많아 받아서 ㅎㅎ
매년했으니 못받음 섭섭할거에요^^
사러 나왔어요~^^
아유~ 뭘 이런 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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