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술이다 뭐다 해도
일단은 매년 초콜렛을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번엔 만드는 건 패스하고,
맛난 초콜렛 사서 줘야겠네요 ..
그게 더 맛있겠죠 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안주고 싶을만큼 미운 짓만 골라서 하네요 ㅠ
글타고 안주면 섭섭해 하려나 싶기도 하고 ......
아, 복잡한 마음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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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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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운엄마가 이뿐 티셔츠를 두 장이나 사줬네요. 흠화화화
올 해 들어서 약속 파토내는게 너무 잦고,
사람이 변했나 맘도 들고 그러네요 ㅠ
마음이 좀 갈팡질팡할 때가 있죠.
나나티님만 뭔가를 더 해준다면 뭐가 잘못되었는지 체크해야되요
안그러면 끌려가는 사랑이 되거든요
문제는 물질적인 주고 받음이 아니라
마음의 주고 받음의 문제겠죠
생일선물로 초코릿은 정말 싫어 한답니다...ㅎㅎ
어릴 때부터 많이 받아왔겠네요 초콜릿 ㅎ
화이트데이 다음 날이 생일이라
선물로 사탕은 안받겠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너무 많아 받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