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막 들어와서 씻고 맥주 한 캔 땄습니다.
자잘한 볼 일 좀 보고 자야겠네요.
오늘 학원에서 루씨한테 칭찬을 들은 거 같은데
뭐라뭐라 하면서 마지막에 웰던이라 그러더라구요.
아마 칭찬이 아니라
저를 빠싹 익혀버리고 싶단
소리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굿모닝
댓글 21개
부디 백인여친 생길때까지 갈고 닦길 바라겠습니다.
맥주를 보여주지만 모니터 화면에 작업중인 사이트 디자인과
달러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고도의 ㅋㅋㅋ
이 깊은 통찰력과 대범함에 감복했습니다.
운영체제가 xp인거같아서 잠못이루진 않을꺼 같네요
Mac였다면 오늘 못잤을것같아요 ㅎㅎㅎㅎㅎ
완전 어이없음이요....
이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