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제머리 못깍는다. 말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제 홈피가 워낙에 허접해서 어디다 "제 홈피입니다" 라고 말도 못하는 판국인데...

어느 여인네분이 ㅋㅋㅋ 저에게 강펀치를 먹였어염 ㅡㅡ;; (하기사 "욕" 먹을만도 한 홈피라.. 할말은 없슴)

 

그 순간은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전화위복이 될 제 홈피입니다. ㅋㅋㅋ

물론... 그래도 거기서 거기겠지만...

 

암튼... 언제쯤 고수가 될련지. 에효효효...

8월까지 홈피 수정해볼려고 하는데... 잘될련지몰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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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주무셔용...
또 몬 강펀치를 먹었삼..
아미타하~~
코자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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