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신발

 

 

실내화...

난 이런거 신어봤나 기억도 나지 않죠..

첫째 신발은 별 생각 없이 샀었는데도..

막둥 울 애기는... 신발을 사는데도 남다르네요.

다르게 본다면... 첫째에 너무 신경 안쓰고 일만 했나 싶어서 미안하고...

예쁜 신발은 아니어도...

아기 신발을 산다는게.. 기분 묘해지네요..

 

나도 어릴 때가 있었고...

나도 커왔던 시간이 있었을텐데...

만감이 교차하는..

 

 

|

댓글 2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742
9년 전 조회 1,978
9년 전 조회 2,026
9년 전 조회 2,527
9년 전 조회 2,036
9년 전 조회 1,795
9년 전 조회 2,151
9년 전 조회 2,121
9년 전 조회 2,009
9년 전 조회 2,410
9년 전 조회 1,841
9년 전 조회 1,815
9년 전 조회 1,916
9년 전 조회 2,808
9년 전 조회 1,748
9년 전 조회 1,254
9년 전 조회 2,025
9년 전 조회 1,875
9년 전 조회 1,806
9년 전 조회 2,136
9년 전 조회 2,087
9년 전 조회 2,603
9년 전 조회 2,014
9년 전 조회 1,373
9년 전 조회 2,006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2,018
9년 전 조회 1,796
9년 전 조회 1,994
9년 전 조회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