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당....

코를 찔끔거리며 모니터만 보고 있으니....

 

울마님이 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고 일당을 주시고 가네요.......^^

 

출출함을 느끼는 신랑의 배속까지 아는 울마님 입니다. 맛나게 먹고 설걷이 하러 가야 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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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볶은 소금이 보이지가 않네요. 아 출출....
소금없어도 짜다고 안주네요. 소금 먹지 말라고.....ㅠㅠ
저는 가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ㅎㅎㅎ
꺽~ 출축할때 먹는 밤참이 꿀 맛이죠.....ㅋㅋ
오왕, 순대 먹고 싶네요 ㅠ ㅠ 우와
순대랑 김치만두를 튀겨 줬네요. 가까이 있으면 드릴텐데......ㅠㅠ

그리고 저 초바니 요거트는 저만 먹어요. 복숭아는 맛이 없다고 아무도 안먹거든요....ㅋㅋ
김치만두도 넘나 먹고 싶네요 ㅠ ㅠ 흐흐
순대도 집에서? 사온거죠?
언능 감기 회복하세요
네. 순대와 만두 다 수제로 만든 것을 사온것입니다.
감기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걸 제가 글 올렸음 사육당한다는 느낌으로 올렸을듯... ㅜㅜ
막 설겆이 하고 왔네요....ㅠㅠ
또르르 ㅜㅜ
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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