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이때가 좋았죠

아기가 못 움직여
엄마 마음도 편하고
고양이도 평화롭던 시절
지금은 뭐
아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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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 그런데 이 글은 육아로 가야할까요 여기에 남아있어야 할까요
어쨌든 고양이를 위로 올리려고 올리긴 했는데
아뿔싸 꼬맹이 모자이크도 안 넣고 그냥 올렸네....;;;
오세요... 아기가 있잖아요. 크크..
고양이도 있고 아기도 있으니.. 여기 올린거 빨랑 아가방에 올려주세요.. ㅠㅠ
왜요.... 고양이방 흥하라~~ ㅋㅋ
꼬방이 흥하는건 뭐라 안해요.. ^^
다만 아기는 아기방에.. 크크..
냥이가 순해 망정이지 보통 냥이 같았으면 같은 공간에 거주하기 힘들었겠어요.ㅎㅎㅎ
친정에 사는 고양이는 그닥 순하지 않은데 그래도 계속 보니까 애한테 마음을 열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역시 저희 애들이 순하긴 해요. 꼬리를 당겨도 물지는 않으니^^;;
예쁘다 ㅠ ㅠ 아가도 냥이도 ㅠ ㅠ
같이 있는 모습이 흐뭇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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