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Man - 봄날

· 2015-09-22 (화) 20:25:38 · 1574

 

Candy Man - 봄날 

 

가지마! 가지마! 가 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이 자식아!..

 

소리내서 울어!

니 소리에 묻혀서 나도 좀 울게!

 

사랑 속에 숨어 버리죠 ~~

그런 것 같다.

목소리.. 좋다! ㅋ

 

나도! 당신한테 뭐가 대단한 소리 안 할테니까?

내 앞에서 눈물 보이지 말라고요!!

(발음 문제인가? 귓구멍 문제인가? 대화내용 확신 없습니다)

 

4:40 영역.. 다시 들어도 확신 없네요.,.통과!

나도 당신한테 뭔가 대단한 소리 안 할테니까.. 라고 해야 맞지 싶은데요.

귓구멍은 여전히.. "뭐가" 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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