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총장 "대북 전쟁억지 차원 日자위대와 협력 필요"
해군 총장 "대북 전쟁억지 차원 日자위대와 협력 필요"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25861&iid=24626356&oid=421&aid=00016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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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이라 생각들 하시죠? 그런데 제목이 자극적인게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참모총장이 저런이야기를 하게끔 만든 현재의 상황에 대해 자극을 받아야 합니다. 해참은 아무죄가 없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하는 세력들과 전작권을 무기한 연기해준 명박이가 근원이겁니다.
한심한새끼들....ㅉㅉ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25861&iid=24626356&oid=421&aid=00016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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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이라 생각들 하시죠? 그런데 제목이 자극적인게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참모총장이 저런이야기를 하게끔 만든 현재의 상황에 대해 자극을 받아야 합니다. 해참은 아무죄가 없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하는 세력들과 전작권을 무기한 연기해준 명박이가 근원이겁니다.
한심한새끼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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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우리 아이들이 태극기와 일장기를 양손에 들고 환영하기 위해 길가에 도열하는 모습이 상상되는군요.
의정부, 일산 등에서 군복무시절 미군과 합동훈련 때 자주 봤던 풍경...
북 보다 40배 이상의 국방비를 쓰면서도 "대북 전쟁억지 차원 日자위대와 협력 필요"라는 말이 나올 수 있다는게 희안한 일입니다.
경계해야죠.
지금도 그걸 실현 시키기 위해 발버둥 치는걸로밖에 않보이더라구요
진짜 욕으로도 부족한...
이건 친일이고 뭐고를 떠나서 과거 친일파놈들은 강도들이나 다름 없었을텐데..
저희 외할부지도 독립운동을 하신건 아니시지만 도왔단 이유로 완전 고생하시고 재산 다 몰수 당하시고 그러셨다더군요..
또 다시 더 큰 나쁜짓들을 해서 부를 축적하고 더 이상 남들이 오르지 못하게 울타리를 쳐놓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
저녁 두숫갈 먹고 밤세도록 구토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떻게 저렇게 말할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