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왔더니 통계청이라고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네요
집에 들어왔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통계청에서 나왔다면서 오셨네요.
처음에는 인구 조사하는거라고 협조 어쩌고 말하다가,
인구조사는 나라에서 하지 않나요? 하니까, 말 돌리면서, 그건 5년마다인가? 하고, 자기들은 통계청에서, 뭐 여러가지 조사한다면서, 말을 돌리네요...
그러면서, 나라에서 정책을 세우는데 도움된다면서 조사요구하다가, 좀 이상해서 안한다 하니까, 주변사람들 다한다는 식으로 말 돌리고, 안한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이름 OOO 맞냐고 해서, 그건 어디서 알고 왔는지 물으니,
우편물 보고 알았다나???
그러면서 맞냐고 하는데, 진짜 이거 수상한거 같은데, 이런일 있으셨던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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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 다음에 이름 OOO 맞나요? 해서, 어디서 알아내셨나요? 하니까 몇일전에 우편물 보고 알았다나요? 기분 아주 안좋더군요..
신뢰가 안갑니다.
해당 조사를 위해 고용된 임시직이지 싶은데요.
그 표본을 가지고 전체가 다 그렇다는 식으로 통계를 내는 식인데, 전혀 맞지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