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중 - 드라마 상도 OST

· 10년 전 · 1715

 

로중 - 드라마 상도 OST 

 

눈을 감는다.

무언가에 빠져 그것을 이루고자 성취하고자 움직이고 있는 우리

그 옆에 사람이 있다.. 여자. 왜 이런 존재가 옆에 있지?

여하튼..

고민하고 있다. 이뤄질 것 같은데..

웃고 있다.. 작은 것 하나에도 흡족해 하는 우리..

걷고 있다.

태양은 노을이 되어 보이고.. 쉬고 싶은가?

그래도 걷고 있다..

고개를 돌려 본다. 사막인가?

풀도, 나무도 없다. 온통 모래 같은 길..

 

그러다 음악이 끊어진다. 틱.. 이그

 

그래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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