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조각쪼각을 웃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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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단단한 상남자

웬만해선 웃지 않는이

조각쪼각 님을 위해서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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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의도와는 상관없이 지금 조각조각님은 이 짤에 대한 해석을 하느라 고심중일거에요.
이상하게 웃긴 거 좀 찾을라니까 또 안 찾아지네요.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더라니 ㅠㅠ
타이슨 도꾜에서 넘어질 때 제 맘 속 어느 페이지인가 접어버린 추억이 기억나네요.
우상으로 남았을 저런 사람들은... 작은 싸인 하나라도 무시하지 말고... 떠나야 할 때를 알았음 좋겠다 생각합니다.

[http://media.giphy.com/media/mskYhxp2X1NJK/giphy.gif]
누군가의 마음 속에 꼬깃한 페이지로라도 남을 수 있음 좋겠네요. ^^
조각님만 편애.. ^^
제가 퍼지님 편애해드릴게요^^
가만 뵈니 소모임 대주주시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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