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년 전
|
조회 1,538
|
|
|
|
19년 전
|
조회 2,539
|
|
|
|
19년 전
|
조회 2,124
|
|
|
|
19년 전
|
조회 2,424
|
|
|
|
19년 전
|
조회 1,664
|
|
|
|
19년 전
|
조회 2,667
|
|
|
|
19년 전
|
조회 2,003
|
|
|
|
19년 전
|
조회 2,009
|
|
|
|
19년 전
|
조회 1,638
|
|
|
|
19년 전
|
조회 1,603
|
|
|
|
19년 전
|
조회 2,019
|
|
|
|
19년 전
|
조회 1,810
|
|
|
|
19년 전
|
조회 1,822
|
|
|
|
19년 전
|
조회 2,003
|
|
|
|
19년 전
|
조회 1,986
|
|
|
|
19년 전
|
조회 1,818
|
|
|
|
19년 전
|
조회 2,479
|
|
|
|
19년 전
|
조회 2,062
|
|
|
|
19년 전
|
조회 1,724
|
|
|
|
19년 전
|
조회 2,006
|
|
|
|
19년 전
|
조회 1,499
|
|
|
|
19년 전
|
조회 2,012
|
|
|
|
19년 전
|
조회 2,047
|
|
|
|
19년 전
|
조회 1,987
|
|
|
|
19년 전
|
조회 1,743
|
|
|
|
19년 전
|
조회 1,801
|
|
|
|
19년 전
|
조회 2,047
|
|
|
|
19년 전
|
조회 1,850
|
|
|
|
19년 전
|
조회 2,180
|
|
|
|
19년 전
|
조회 2,089
|
댓글 71개
어지러워요...아공
날더운데 소주 드시지 마세요...
거의 죽습니다^^
뭐 말만하면 그냥 뚝~~따악! 하고 되는 세상인가요?....^^
>>소주 한 잔
전 오늘 저녁에 묵습니다.....언제부턴가 냉장고에 보관중이던 이슬이 5병 모임(PET병)을
손을 좀 보려 합니다....^^
전 2병이 한계입니다.^^
그런데 더운 여름에 술 많이 하고 혹시나 할까봐서 자제를 합니다......1/2병 정도로....^^
전 하루에 1병 ~ 2병씩 꾸준히 몇년동안 복용을 해왔더니 병원에서 위궤양이랍니다.^^
그래서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만 이슬이와 미팅합니다.^^
저의 경우도 벌써 3~4번 경험이.....^^
3~4번 경험을 하실정도면 30년 이상 접하셨다는?
제가 예전엔 술을 마시면 안주와 밥은 거의 거리를 멀리하다가 생긴 것이랍니다....
요즈음이야 그나마 많이 좋아져서 잘 챙겨 먹으니 괘안습니다.....
어느날인가 갑자기 가슴쪽이 바늘로 콕콕 찌른다 싶으면 알아서 예약하고 갑니다....^^
놉니다.
상식의 파괴...
대학 졸업한 일반인이 알고 있는 상식의 역발상에서 느끼는 카오스 같은 견적액 ㅡ.ㅡ;;;
갑자기 얼마전 저의 고객인줄 알았습니다..^^
150천원이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가 날씨라서 그분(?)이 개그 하신것 아닐까요?
아니, 두 장 그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전송료(?!)까지 포함시키면,
150천원 정도는 너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뭐... 그 결과물이 싫다고 한다면,
'직접 만드시오!'라는 답변으로 대신하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곧 끝납니다..내일부터 휴가라서 마무리중입니다.ㅣ^^
어지러워 고개를 절래절래.....
가뜩이나 더운날씨로 한방먹은 상태로...
자꾸만 눈이 감겨와요...
커타르시스를 주는 옵션...;;;
[http://i.photo.empas.com/watermelons1/watermelons1_38/sp/1194/%BE%EE%B8%B0%BD%C3%C0%FD%C0%C7%20%B1%E8%C7%FD%BC%B1.jpg]
이 누님의 빵빠레가 그립습니다...
김혜선씨의 파릇파릇한 모습이...^^;
20년전 쯤 이겠죠? ㅋㅋ
정정합니다 오달수님은 뭔 말만하면 하하하가...
당대 최고 청순가련...
덕칠이 누님이십니다...
이런 때도 있었다니..^^;;
장금이 어머니 역할로 잠깐 출연했었죠.
그런데, 만약 김혜선씨가 한상궁 역할을 맡았다면,
훨씬 더 잘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기 정말 잘하던데...^^
날씨가 사람잡네2......
울 언나들 집에 풀장 만들고 하루 종일 물에서 삽니다......^^
이번달 수도 요금 장난이 아닐듯.....ㅠㅠ
필드 300개면 떡치나요??? 떡을 하나요?^^;;;.
[http://sir.co.kr/data/file/cm_free/741432476_d88cde25_300.gif]
잠시 환기를 위한 거시기
전 한 30분전쯤 해봤습니다..
2036년 11월11일날 죽는답니다.-_-;;
2036년 3월1일,.....^^
저는 이미 죽었어요....^^
우째 그런일이.....ㅠ.ㅠ
... me2 이미 갔습니다. ㅡㅡㅋ
나는 귀신이에요...
퇴근합니다!
이것은 '소금에 절이는 행위'나 '상태'를 뜻합니다. ~잇힝*
행복하십시요.
먼일 있나요?
흥행 대박이 터졌길래.. 오달수님은 흥행제조기.. 할료스타
다들 굶으실 모양입니다..
하긴 굶어가면서 깡소주 마시는 것도 재미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 헐랭이님이 오셨다면.. 텍도 없는 소리라고 한마디 하셨을..텐데.. ㅡㅡ;
새우깡 + 소주...?=====
싼 술을 마시더라도 옆에서 시중들면 팁도 척척주고..
요즘은 없습니다.
체인점은 팁을 받지도 못하게 되어있죠.
요즘 그럴싸한 곳에서 술마시는 부류들은
어찌하면 불륜을 하번 해 볼까.. 그 궁리 뿐이죠.
물론... 팁을 준다는 자체가 멋있다는 건 아닙니다.^^;;
에어콘 밑에서 일하시는 분들 조오케씁니다.
컴이 자동으로 힘들다고 꺼져 버리네요..에구
그래서 뚜껑열고 선풍기 돌리고 있네요^^
너무 많이 버신관계로 따로 창고에 모아두신 모양입니다. ^^;;
아~~~ 더워....
에어컨 선풍기 말고 ~~~ 뭔가 시원하게 할 방법 없을까요?
날으는 사진님...오셨네요?
날 더우니깐 날으는 사진님도 잠수하시기 어려우시죵?? ^^;;
물속으로 잠수하러 가야겠어요....^^
[http://useropen.co.kr/board/files/summer-.jpg]
오달수님 이뻐해주세요. 같은 오씨가 착한일 했삼.
이제 성공했습니다. 기쁩니다. ㅜ.ㅡ
위의 포인트 진급안내보다 1개가 더 많아졌습니다.
.. 그냥 이러고 놀게 절 놔두시란 말이에요. ( 왕따 혼자놀기 놀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