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좁더군요 ^.^
오늘 저녁 9시45분쯤인가요...
퇴근하려구 지하철을 탔는데
앞에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분이 앉아 계시잖아요
어~~~~???
이재X님 아니신가요? 어쩐 일이당가요..?
이재X님 : 어~~~ 아~~예.....
어디 갔다 오는 길입니다
참내..세상에..
이렇게 좁을 수가...
저하고는 사는곳과 직장이 완전히 달라서
생각도 못한 분이
그시간...
그 전철안에..
그것도 같은 칸에 타고 있다는 것이 참 희한하네요
생각같아서는 맥주라도 한잔 했으면 좋겠지만
내일 아침에도 일찍 나가 봐야 하는 관계로
이 지면을 통해 이재X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많은 분들..
더위때문에 짜증나시잖아요?
그래도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그럼 이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6개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이네요.
션~~~한....밤 보내세요.
조금전 남산 필동 약수터 댜녀왔습니다..
ㅈㅔ일 부러웠던것은 부부끼리 운동 하는 모습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