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맘님 132,419점 0개 --> 140000포인트로!! 계급장 달기
^^
진아 맘 님이 포인트가 급하게 필요하셨던 모양입니다.... ^^
라고 말씀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저도 멋진 계급장 하나 달랍니다.
코멘트 넘 많이 쓴다고 욕하지 마세용~~
오늘 날씨 무쟈게 좋습니다.
적당히 맑고요,
적당히 시원하고요..
오늘 수요일!
간만의 외출 날입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외출 나가기 전까지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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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여군이 탄생 하겠군요..
충성!!
개인적으로는 여자로 태어나 군대에 안 간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
중학교때 극기 훈련 갔다 온 후에 지금껏 변하지 않은 생각 입니다 ^^
다행히 전 아들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시간차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진아 맘 님이 포인트가 급하게 필요하셨던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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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류의 글을 한 번 적은적이 있었는데 그게 과히 보기싫다거나 맘에 안든다의 뜻으로 적은글은 아니였습니다.
포인트가 오죽 급하시길래 힘들게 노가다 하고 계실까 하는 안스러움의 글이었습니다. ㅜ.ㅡ
괜히 뜨끔해서 황급히 변명합니다.
오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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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는 목요일입니다. 외출 잘 하셔요~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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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하루를 보내려면 bigi에 가입하는 방법 외에는 뾰족히 없을것 같습니다. ㅜ.ㅡ
DS,O 님께 호새벽 호..중략.. 을 허 하노라.
푸른 여섯시를 맞이하던게 언제쩍인지요..
요즘엔 밤새 애들 끌어 안고 자는게 일 입니다.
다시끔 마음을 다 잡으며,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겠노라고 다짐 또 다짐 해 봅니다..
오늘 친한 친구가 오하이오로 간다고 합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성공해서 몇년 뒤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땐 저 언덕 위의 멋진 집을 하나씩 사서 만나기로.. 음하하하하 ^^
미국은 언덕위 집이 비쌉니다... ㅋㅋㅋ
사실 정신병원 이었습니다^^
최소 80만불 & 100만불을 호가하는 ㅋㅋㅋ
얼마전 진아 친구가 생일 잔치라 그 집중 한 집에 갔었는데요..
좋긴 좋더군요..
그나저나,
평생 살진 못하더라도
"올인"에 나오는 대 저택 한번 놀러가는게 소원입니다.
아니면
올인처럼...마약,갱단의 두목을 친구로
므하하하ㅏㅎ ^^^
^^
예은 아빠 뵐때마다
신랑의 가장 친한 친구가 떠올릅니다.
그 친구도 딸 아이 이름이 예은이 ^^
예은이 잘 크죠? ~
용서스럽게 표현하는 관념들..
화이트데이.. 화이트하우스..화이트크리스마스.. :-)
반대로는..
블랙메일,
블랙리스트,
블랙헤드(얼굴의 작은 여드름)처럼 검은색은...좀.. 까마귀다..그런식..ㅋㅋ
왜 살짝 화딱질이 나서 '화이트하우스'를 '부시'고 싶어지는거지!!! -_-+
아쉽군요 흑~~
좋은 하루 되세요~~
코멘트 코멘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