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부터인가...

어느날 인터넷 서핑 중에 캐논이란 음악을 들었습니다.
음악 장르가 클래식인거 같은데 말이죠. 

일반적으로 이런 장르의 음악은 어려워(?)하고 유식하게(?) 보일 수 있는 이런 음악이
상당히 듣기 좋네요.

듣기도 좋고, 즐거울 때나 외로울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같네요.

캐논에서 좀더 나아간 다양한 변주곡도 상당히 좋더군요.
All 4 One 이라는 가야금과 비트박스가 혼합된 음악도 괜찮고..

알보고니 베토벤 곡이더군요. (왜 몰랐지 ㅜㅜ)
그 외에 바이러스라던지 좋은 곡이 많네요.
앞으로 베토벤 음악에 빠져서 살 것같네요.. 아마도 홈페이지 음악도 이쪽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미에서 베토벤의 캐논변주곡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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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클래식은 나름대로.. 사람의 심금을 자극시킵니다.
조지윈스턴의.. December에도 이곡이 있죠..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몇몇 시디를 구해보심을 추천합니다.
맘에 쏙 드는 음악을 듣는 기분은 보통 기쁨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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