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티 이야기
이제는 몇년 전의 엄청 난 옥에 티는 말 하지 않습니다.
저번 달의 옥에 티 만을 말 하겠습니다.
옥에 티 이야기라...,
그는 의사.
나는 환자. 
뼈 3, 4, 5번 불량. 
다시 말해서 디스크. 
그 중 4번은 힘든 수술이 되겠습니다. 
150만원짜리 기둥을 세우겠습니다.
2주 후..., 
고통은 이제 그만. 
그러나 옥에 티를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허리의 고통은 잊고 삽니다. 
증말 참기 힘들 고통이었습니다. 
이상은 영광의 옥에 티 였습니다.
휴~우~ 
날아간 내 250만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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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오호... 강아지가 멋집니다.
눈에서 초록색 레이저가 나가는~ 홍홍~*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e1623cf4_00_00-0002_IMG.jpg]
http://www.sir.co.kr/bbs/tb.php/cm_free/16609
사진이 실린 글 작성 일자가..................04-01-13 09:15 ...... 이렇군요..
초록색 레이져눈을 가진 강아지는 얼핏 보면 꼭 합성 같기도......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씨라이프님
고통에 비하면 금전적인 문제는 곳 사라지겠죠......ㅎㅎㅎ
행복 하세요........^^
어서 완쾌 하시고 허리 조심 하시길..
안아퍼 보신 분은 그 고통 그 불편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