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입니다.

· 2003-12-21 (일) 18:50:32 · 3941 · 3
부산 출장 다녀왔습니다.
(19새벽 ~ 20 밤)
오늘은 하루 죙일 자다가, 해질녘에야 겨우 눈을 떴습니다.
앗!
간만에, 수다 좀 떨까 했더니...
'죽'이 부릅니다.
옆집에서 '죽'을 가져다 주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emoticon_011...
'죽' 한 수저도 못 드실 분들을 위해,
딱! 세그릇만 먹고 오겠습니다.
한 그릇은, 제 자신을 위해...
한 그릇은, 그누 식구들을 위해...
마지막 한그릇은 세계 평화를 위해^^;
내일이 '동지'라지요.
'죽' 못 드신 분들을 위해, 가볍게 세그릇만emoticon_003
|

댓글 3개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이죠?emoticon_001
잊지 않고, 반겨주시는emoticon_063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emoticon_113.
그럼... emoticon_071
어서오세요.... 나스카님... ^^
2003-12-21 (일) 20:22:53
어쩐지 안보이신다했더니.. 그래도 이모티콘 보드로 변한 건 한눈에 적응 하셨네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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