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부산 출장 다녀왔습니다.
(19새벽 ~ 20 밤)
오늘은 하루 죙일 자다가, 해질녘에야 겨우 눈을 떴습니다.
앗!
간만에, 수다 좀 떨까 했더니...
'죽'이 부릅니다.
옆집에서 '죽'을 가져다 주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emoticon_011...
'죽' 한 수저도 못 드실 분들을 위해,
딱! 세그릇만 먹고 오겠습니다.
한 그릇은, 제 자신을 위해...
한 그릇은, 그누 식구들을 위해...
마지막 한그릇은 세계 평화를 위해^^;
내일이 '동지'라지요.
'죽' 못 드신 분들을 위해, 가볍게 세그릇만emoticon_003
|

댓글 3개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이죠?emoticon_001
잊지 않고, 반겨주시는emoticon_063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emoticon_113.
그럼... emoticon_071
어서오세요.... 나스카님... ^^
어쩐지 안보이신다했더니.. 그래도 이모티콘 보드로 변한 건 한눈에 적응 하셨네요~!~!emoticon_001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3,896
22년 전 조회 5,301
시드니
22년 전 조회 4,006
네모똘
22년 전 조회 4,079
22년 전 조회 3,991
시드니
22년 전 조회 4,127
시드니
22년 전 조회 3,693
시드니
22년 전 조회 4,127
시드니
22년 전 조회 3,581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29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83
22년 전 조회 4,251
시드니
22년 전 조회 3,699
시드니
22년 전 조회 4,117
22년 전 조회 3,866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21
시드니
22년 전 조회 3,571
22년 전 조회 3,915
&  
22년 전 조회 4,110
22년 전 조회 3,937
22년 전 조회 3,994
시드니
22년 전 조회 4,020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21
네모똘
22년 전 조회 3,899
22년 전 조회 3,872
22년 전 조회 4,454
22년 전 조회 4,095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63
시드니
22년 전 조회 4,086
22년 전 조회 4,69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