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난꼴불견-5

시드니
· 2003-12-21 (일) 20:33:09 · 3760 · 2
가래침 아무 데나 뱉고

담배꽁초 무단 투기는 예사

목욕탕에서 몰래 오줌 흘려보내는 사람

사우나탕 속 같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방귀 뀌고도 옆사람에게 사과하지 않는 사람
백화점 같은 곳에서 가슴에 "안내"라는 표지 달고 있으면서
손님이 무엇을 물으면 태연하게 "모른다"고 대답하는 직원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에서 내리는 사람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먼저 밀고 들어오는 사람

혹시나 하고 여자 스카우트 속 힐끔거리는 사람
|

댓글 2개

2003-12-22 (월) 19:29:52
목~몰~흘~....해 봤는데....죄송합니당...실수였네요...^^
으~~~~
불안 합니다 시드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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