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난꼴불견-5

시드니
· 2003-12-21 (일) 20:33:09 · 3771 · 2
가래침 아무 데나 뱉고

담배꽁초 무단 투기는 예사

목욕탕에서 몰래 오줌 흘려보내는 사람

사우나탕 속 같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방귀 뀌고도 옆사람에게 사과하지 않는 사람
백화점 같은 곳에서 가슴에 "안내"라는 표지 달고 있으면서
손님이 무엇을 물으면 태연하게 "모른다"고 대답하는 직원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에서 내리는 사람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먼저 밀고 들어오는 사람

혹시나 하고 여자 스카우트 속 힐끔거리는 사람
|

댓글 2개

목~몰~흘~....해 봤는데....죄송합니당...실수였네요...^^
으~~~~
불안 합니다 시드니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시시드니
03-12-22 조회 4,226
03-12-22 조회 3,540
03-12-22 조회 3,819
03-12-22 조회 3,572
03-12-22 조회 3,687
03-12-22 조회 3,790
03-12-22 조회 4,117
03-12-22 조회 4,733
03-12-22 조회 3,980
03-12-21 조회 5,388
시시드니
03-12-21 조회 4,085
네네모똘
03-12-21 조회 4,164
03-12-21 조회 4,061
시시드니
03-12-21 조회 4,217
시시드니
03-12-21 조회 3,772
시시드니
03-12-21 조회 4,217
시시드니
03-12-21 조회 3,697
시시드니
03-12-21 조회 3,913
시시드니
03-12-21 조회 3,978
03-12-21 조회 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