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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전 이제 잘러 갈랍니다.
저는 백미터도 못뛰겠던데요ㅎㅎ
차니께
창께
사투리 같네요.
말이 되네요.
창께라 하여
들깨 참깨인지
화가나도 니가 참게~ 인지
물랐었어요.
그런데 평일에 공을 차시다니...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 저래
좋았던거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