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피니쉬

· 2016-04-08 (금) 18:32:10 · 1994 · 5
아까 나자신님이 교통짬뽕 올리셨길래 생각나서 저도 왔습니다. 집 앞에 생겼더라구요.

오늘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 맞아서 한 끼도 못 먹구 첫 끼입니다.
운동장에 먹을 거 많았는데 오뎅 한 꼬치가 다였네요. 힝


모두 뜨거운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댓글 5개

크흐.......
저도 밥 해가지고 짬뽕대신 짬뽕라면 끓여서 말아먹어야겠네요
아 배고파.
2016-04-08 (금) 18:50:03
맛있게 드세요.
어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이다!
오 제가 좋아하는 짜장면,
짬뽕
제가 좋아하는거 다 있네요~!
나트륨 종합세트.... 짬뽕...
국물까지 한 방울 남김 없이 완뽕하고싶은..
맛이야긴 없는걸로 봐선
맛이없는걸로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0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4-09 조회 1,615
16-04-09 조회 1,984
16-04-09 조회 1,969
16-04-08 조회 1,942
16-04-08 조회 2,023
16-04-08 조회 1,815
16-04-08 조회 1,997
16-04-08 조회 2,088
16-04-08 조회 1,995
16-04-08 조회 1,863
16-04-08 조회 4,347
16-04-08 조회 2,800
16-04-08 조회 2,183
16-04-08 조회 1,387
16-04-08 조회 2,173
16-04-08 조회 1,641
16-04-08 조회 2,513
16-04-08 조회 1,865
16-04-08 조회 1,796
16-04-08 조회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