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하고의 인연이 오늘로 딱 10년,
그동안 뭘 했을까 ?
1년 365일 X 10년 세월 X 하루 밥3끼 = 밥 10,950 그릇
밥 축내기 작전 10년, 그것 밖에는 한 일이 없네.
허기야 밥만 먹었겠냐 마는 국도 먹었겠지.
많이도 ()먹었다.
배만 나왔다.
댓글 9개
이제는 조금씩 남을 배려하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렇게 살고 있네요.....^_^;;
그나저나 전 197일후에는 5000일이 되네요....^^
그리고 글도 많이 올리시니, 올린글만 해도 엄청나실듯...
몇날 전 관리자님을 두어차례 뵈었는데 ....
점점 젊어 지시는듯 ....
사이트 전반적인 운영에 고심이 많아 보이시더군요.^^
[http://sir.kr/data/editor/1604/9ba219baae26ce12ec649b0a8c4adc11_1461470086_1852.png]
지도는 혹시 사시는 곳인가요?
내공은 커녕 이제는 알고 있던 것도 다 잊어버리는 탓에 껍데기만 남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