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사저
오늘 가볍게 산행도 하고 모임 겸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5월부터 노대통령 사저 예약 개방한다고 하던데, 모임을 통해 미리 방문해봤네요.
아직 공사중이라 어수선 하더라구요.
이걸보고 노방궁이라 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여기도 세스코 존이네요. 특히 쥐를 꼭 잡고 싶으셨나 봅니다.

김해시을 선거구에서 62.4% 득표율로 당선된 김경수 당선자도 왔더군요.

그리고 가벼운 산행, 사자바위에서 본 봉하마을 전경

내려와서 봉하 친환경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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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참 불행하고 안타까운 시기입니다.
그런데 사저가 참 분위기 있고 좋네요.
저런곳을 아방궁이라고 난리를 쳤다니...
그나저나 김경수당선자 선거때마다 낙선하는거 보고 참 안타까웠는데 드디어 결실을 맺으시네요.
어제 어느 페친이 올리신 사진 한장에 마음이 싸아 해지더군요.
두 분이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인데... 권여사님 코트 안감이 헤어졌더군요.